20세의 카페 직원은 어여쁜 아이돌급 외모를 지닌 여성으로, 키 153cm, 발 사이즈 22.5cm의 귀여운 외형을 가졌다. 평소에는 성격이 온화하고 다정다감해 보이는 외모 그대로의 사랑스러운 소녀지만, 특이한 다한증으로 인해 1년 내내 발바닥이 끈적끈적하게 젖어 있는 상태다. 등 부위 땀샘 2개를 제거 수술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항상 축축한 발을 안고 살아간다. 혀로 핥았을 때는 짭짤한 땀맛이 뚜렷이 느껴진다. 처음에는 수줍어하고 조심스럽지만, 익숙해지면서 점차 적극적으로 변해 자신의 발가락을 상대의 입안 깊숙이 밀어넣는다. 무방비한 귀여운 표정과는 상반된 공격적인 행동이 강한 자극을 준다. 극강의 귀여움과 심한 발 다한증이라는 희귀한 조합을 지닌 그녀는 강력 추천 아이템이다. ※ 본편 영상 내 얼굴 공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