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의 실체를 고발한다! 현대 사회에서 끊이지 않는 성추행 문화의 현실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아침과 저녁 러시아워에 실제로 발생하는 성추행 장면을 그대로 담아낸 OTK 컬렉터스의 작품. 겉모습과는 달리 여성들이 숨기고 있는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요시다 타마코는 '성추행 사냥꾼'의 미스터리를 더욱 깊이 파고들며, 또 다른 여성은 기묘한 신청서와 함께 등장한다. 그녀는 "나는 성추행을 좋아하고, 실제로 한 번은 잡은 적도 있다"며 수수께끼 같은 말을 반복한다. 열차 안에서 끊임없이 미소 짓는 그녀의 행동과 말투는 제작진을 불안하게 만든다. 과연 그녀의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 신월 나나미가 전하는 '속임수 성추행 척결자'의 열정적인 증언도 놓쳐서는 안 된다. 그녀는 "만지고 싶으면 더 세게 만져봐"라고 도전하지만, 절대 성추행은 용납하지 않는다. 세상 물정에는 서툴지만 솔직한 그녀의 말은 충격적이다. 특히 젖꼭지 만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태도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혼란을 안긴다. 이 여성들은 열차 안에서 정확히 무엇을 하고, 어떤 감정을 품고 있을까? 관객만이 아는 진실이 여기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