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돌 사키무라 료코가 과감한 새로운 이미지로 그라비아 무대에 등장한다. 한층 강렬한 체형과 최상급의 몸매를 lucid하게 드러내며, 정교하고 압도적인 포징을 선보인다. 그녀의 시그니처인 Y자 밸런스는 완벽하게 구사되어 관객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그라비아 촬영에서 가장 기대되는 전편 춤 장면이 생생하게 담겼다. 3년 만의 컴백작으로, 이전 활동과는 확연히 다른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천페이가 연출 및 제작을 맡아 완성한 데뷔작으로, 사키무라 료코의 전에 없던 새로운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