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비주얼이 선보이는 신인 여배우 이카와 아이리의 데뷔작. 투명하게 빛나는 하얀 피부와 깊이 감기는 로리타 같은 얼굴이 매혹적이다. 통통하고 싱싱한 I컵의 풍만한 가슴은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 바디크림을 바르는 장면, 공을 가지고 노는 장면 등 일상 속의 매력을 귀엽게 담아냈다. 메이드 복장이든 꼭 끼는 학교 수영복 차림이든, 그녀의 아름다움은 마치 꿈속에서 나온 듯하다. 귀여운 목소리와 살짝 몽환적인 표정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번 첫 번째 작품은 아이리의 끌림을 놓칠 수 없는 밀도 높은 매력으로 가득 채웠으며, 보는 이의 마음 깊이 스며드는 풍성하고 육즙 가득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