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강렬한 요청으로 촬영된 이 작품에는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극단적이고 전례 없는 장면들이 담겨 있다. 한 여성이 촛불 왁스 고문 아래 바닥에서 격렬하게 비틀며 꿈틀거리고, 다른 한 여자는 사지에 연결된 사슬로 천장에 매달려 뜨거운 왁스를 무자비하게 뒤집어쓰고 있다. 뜨거운 왁스가 항문과 음순, 젖꼭지에 자비 없이 쏟아지며 잔혹한 장면이 이어지며, 온몸이 붉게 달아오를 때까지 계속된다. 여성들의 음모는 완전히 타버리고, 공포와 타는 듯한 고통 속에 비명을 지르지만 고문은 끝없이 이어진다. 이 영상들은 전무후무한 최고 수준의 제작 품질로 담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