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의 기획물 '거리에서 수음 낚시!' 10편이 드디어 마지막 회를 맞이했다! 100명째 여성과의 만남을 끝으로, 다양한 나이와 직업을 가진 여성들을 만나며 각양각색의 가슴을 즐기는 여정이 마무리되었다. 91번은 간호사(25세), 92번은 또 다른 간호사(24세), 93번도 간호사(28세)로 세 명의 간호사가 연달아 출연했다. 이후에는 꽃집 직원(42세), 약사(29세), 주부(61세), OL(40대), 판매원(45세), 유부녀(52세),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여성으로 또 한 명의 판매원(24세)을 만나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여성들로 구성된 여정을 완성했다. 이 영상에는 직장인, 주부, 간호사 등 다양한 여성들이 등장하며, 각기 다른 형태의 가슴과 독자적인 매력을 뽐낸다. 100번째 여성과의 만남은 우리가 머무는 호텔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