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 제작. 출연자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작품으로, 두 명의 여성이 각기 다른 형태의 고통을 받으며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한 여자는 손을 머리 위로 묶인 채 양목마 위에 올라가 음부가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다른 여자는 손을 등 뒤로 묶인 채 산호 고문을 당하며 괴로운 표정을 지어 강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나무 기둥의 울퉁불퉁한 표면 위에 벽돌을 올려놓은 채 정좌 자세로 무릎을 꿇게 되어 신체적 고통이 시각적으로 잘 드러난다. 감독은 블록 위에 놓인 화분에 오줌을 누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이는 영화의 아이코닉한 장면이다. 오물 청소 펠라치오 장면과 여자들이 블록 위에서 균형을 잡고 버티는 와중에 감독이 다리를 밟아주는 장면들이 분위기를 더욱 자극한다. 두 번째 여자는 돌 나르기와 산호 고문을 겪으며 인간 화장실로 취급당하고 흘러내린 오줌까지 마셔야 한다. 손이 묶인 채 양목마 위에서 고통받으며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다. 두 여자 모두 오줌을 흘리며, 이어지는 합동 채찍질 장면에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감독은 더블 펠라치오에 흥분해 노콘 질내사정을 하며, 남은 여자에게 스트랩온을 착용시켜 더블 펜트레이션을 시전한 뒤 다시 한 번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한다. 독특한 하이라이트로는 감독이 정액을 여자에게 점진적으로 마시게 만드는 장면이 있다. 다양한 고문 장치와 풍부한 시각적 요소를 바탕으로, 영화의 구조는 강렬한 매력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