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레이블 '해피니스 홀릭'의 세 번째 작품에는 사랑스럽고 전통적인 미모를 지닌 이즈미 소라가 등장한다. 그녀는 매번 등장할수록 더욱 아름답고 대담해지는 매력을 발산한다. 부드럽고 매력적인 복숭아 같은 힙라인만큼이나 그녀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보급이라 일컬어도 손색없는 외모를 지닌 이즈미 소라는 누구의 마음이라도 단숨에 훔쳐갈 것이다. 장난기 넘치고 엉뚱한 매력까지 더해져 그녀의 매력은 더욱 깊어진다. 눈처럼 하얀 섬세한 피부는 도호쿠 지방의 혈통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니면 게임에 빠진 실내 생활의 결과일까? 어쨌든 작은 비키니 차림으로 드러나는 그녀의 신비롭고 완벽한 피부를 감상하는 것은 오직 순수한 행복 그 자체다. 이즈미 소라와의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자. (해피니스 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