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명의 성숙한 여성들이 오줌을 누는 장면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 성숙한 여성의 신체에서 흘러나오는 오줌의 냄새와 더불어 깊고 익은 향취까지 극도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마치 화면을 통해 직접 냄새를 맡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오줌의 양과 질감까지 세심하게 표현하여 각 장면마다 시각적인 자극이 극대화되었다. 마조히스트 남성이 오줌을 마시는 장면이나 온천에서 여성들이 오줌을 누는 장면 등 볼거리가 풍성하며, 전면에 등장하는 여성들의 얼굴이 선명하게 보여져 현실감과 몰입감을 한층 더 강조한다. (Jsp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