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 메이드가 온 날부터 매일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녀의 통통하고 볼륨 있는 몸매,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청소하거나 목욕할 때 내 몸을 씻겨주는 모습은 마치 애정이 가득한 듯했다. 아직 성장 중인 나에겐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강한 자극이었고, 하루하루 내 마음을 뒤흔들었다. 어느 날, 그녀가 나에게 오줌을 쌌다. 처음엔 역겨웠지만 이상하게도 내 자지가 확 부풀어 올랐다. 내가 전혀 몰랐던 특별한 변태 성향이 있는 것 같았다. 참을 수 없는 욕망에 휘둘려 결국 나는 메이드에게 고백했다. "내 얼굴에 똥을 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