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헌팅 전문가가 아마추어 여성들에게 다가가, 자신이 가짜 TV 프로그램 촬영을 한다고 설득하며 참여를 유도한다.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현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하나씩 차례로 상황을 교묘히 조종하며 여성들을 점점 더 끌어들인다. 마침내 그는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어요?"라고 묻기까지 한다. 처음엔 수줍어하던 여성들은 점차 흥분해 가고, 그는 곧 완전히 발기한 음경을 드러낸다. 그 순간, 그녀들의 진짜 본성이 드러난다. 일곱 명의 각기 다른 반응과 감정이 마치 실제 영상처럼 생생하게 담겨 있어,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