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위치한 작은 공장에는 감각적인 로켓 모양의 가슴을 가진 두 명의 숙녀가 일하고 있다고 한다. 둘 다 강력한 페로몬을 뿜어내는 매혹적인 미인들이다. 남성 중심의 직장 속에서, 사무직 여성이 역으로 성희롱을 주도하는데, 그녀는 곧 사장의 아내이기도 하다. 회계 담당인 사장의 아내 역시 로켓 모양의 가슴을 자랑한다. 이곳의 분위기는 성희롱 천국 그 자체로, 근무 시간 중에도 젊은 직원들의 음경을 당당히 빨아주는 상황이 벌어진다. 사장의 아내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직원들을 성관계로 몰아간다. 잔업을 위해 늦게까지 남은 직원들은 결국 사무직 직원들과 완전히 벌거벗은 채 공장 안에서 제각각 불륜 관계를 맺는다. 사무실조차 무방비 성관계의 장소가 되어 숨겨진 음란함이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