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마트 등 배송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이용하는 주부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 여자만 보는 배달원이 이들 주부들을 노리기 시작한다. 반복된 방문을 통해 점차 친밀해진 그는 집 안까지 들어가 차를 대접받고, 때로는 성관계까지 갖게 된다. 그는 배우자와는 완전히 다른 남성기를 선보이며 성적으로 억눌린 주부들의 욕망을 채워준다. 이러한 만남의 장면들이 유출되어 관람자들에게 강렬한 자극을 전달한다. 본 작품은 배달원의 매력과 유부녀들과의 점점 깊어지는 관계에 주목하며, 평범한 서비스 이면에 숨은 기묘한 은밀한 사랑을 그린다. 한 배달원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