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설일문회 제작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작품으로, 캐주얼한 복장의 자매들이 네 대의 무인 카메라가 설치된 방 안에서 강도 높은 오줌 참기를 경험한다. 촬영 시작부터 참을 수 없는 배뇨욕을 느끼는 참가자들은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 끝까지 참아야 하며, 첫 번째 타이머 종료 후에는 추가로 15분의 타이머가 작동해 더욱 극심한 도전이 펼쳐진다. 각각의 자매들이 보여주는 개성 있는 고통과 인내가 사실적으로 담겨 있으며, 배뇨에 대한 강한 페티시적 매력을 집중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