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다이아몬드의 신작 '좋아하는 대로 되는 남장녀 제복 조교'에서 레이나는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내며 항문 쾌락에 빠진다. 시험 성적이 부진하자 레이나는 성적 조작을 제안하는 담임교사의 유혹에 저항하지 못하고 몸을 맡긴다. 처음엔 싫어했던 경험이 생각보다 깊은 자극을 주며 그녀를 더럽게 젖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몰래 엿본 동급생이 협박을 시작하며 방과 후 교실에서의 성관계를 강요당한다. 그녀의 엉덩이는 침을 발린 혀로 항문을 파고들며 핥히고, 이어 후배위로 거세게 박히며 극치의 쾌락에 도달한다. 주관적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 자위 쇼는 뉴페이스 리브가 교복 차림으로 처음 항문성을 경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겉보기엔 온화한 성격의 교사지만, 사실은 왜된 욕망을 가진 자로 레이나의 항문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극한의 쾌락을 유도한다. 블루 다이아몬드의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