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소녀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폭행을 자행하는 이른바 전문가라 불리는 의사들의 행각이 드러났다. 이해를 초월하는 악랄한 수법으로 어린 소녀들을 조작하며 잔혹한 행위를 반복하는 이들 남성들의 행동은, 본래 순수한 의도를 가져야 할 의료인 사이에도 죄책감 없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비열한 자들이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드러낸다. 이러한 비열한 인물들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 180분 분량의 장편 작품은 그들의 잔혹한 행위를 온전히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