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맨발을 주제로 한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로, 퇴근이나 아르바이트 후 땀과 때가 낀 발을 핥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다룬다. 24세의 여성은 키 153cm, 발 사이즈 230mm의 날씬한 체형을 가진 소심한 오피스 레이디다. 평소에는 성격이 진지하고 조용하며, 주로 집에서 독서나 영화 DVD 감상으로 여가를 보낸다. 외출을 거의 하지 않다 보니 퇴근 후 발이 심하게 땀을 흘리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냄새를 풍긴다. 관람자들은 그녀의 맨발이 가진 부드러움은 물론, 땀에서 풍기는 감각적인 향기까지 극찬했다. 귀여운 외모와 목소리에 더해 팬티스타킹을 신은 발에 짓밟히고, 퇴근 후 그녀의 맨발을 직접 핥아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자극하는 작품이다. ※본편 영상 내 얼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