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충격적인 결과로 화제를 모았던 연예인 총선거가 올해도 다시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랭킹 구성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여고생들에 초점을 맞췄다. 심사 기준은 명백하다. 팬티, 엉덩이, 가슴 등이 그 핵심이다. 어느 여고생의 속옷이 가장 귀엽고, 어느 여고생의 등짝 라인이 가장 완벽한가? 어느 여고생의 가슴이 가장 볼륨감 있으며, 어느 여고생의 치마를 걷는 순간이 가장 강렬하고 충격적인가? 탄력 있는 엉덩이와 풍만한 가슴이 드러나는 장면들로 가득한 이번 작품은 보는 이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대만족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