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학교라는 페이스 뒤에 숨겨진 폭력과 구토의 잔혹한 폭력이 펼쳐진다. 피해자들은 구토를 강요당하고, 그 구토물을 섞어 먹은 후 다시 분뇨를 섞어 모두 다시 토하게 되는 극단적인 고문을 겪는다. 이 공포는 단순한 따돌림을 넘어서 피해자들을 견딜 수 없는 신체적·심리적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비명과 울부짖음 속에서 학교의 공공적 이미지 뒤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마니아노야카타가 제작한 라하이나 도카이의 이 작품은 이러한 역겨운 행위들을 지나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관객에게 극도로 충격적인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