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를 저지른 여고생들이 협박을 당해 성노예로 전락하는 폭력적인 이야기. 여전히 어린아이 같은 그녀들의 몸은 남성의 욕망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 잔혹하고 억압적인 상황 속에서 성적 착취를 당한다. 여학생들의 신체는 오직 사정을 받는 육변기로 전락하며, 처벌 에피소드 전편에 걸쳐 그 비극적인 현실이 기록된다. 이번 다섯 번째 컴필레이션에서는 6명의 절도 여고생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개인의 이야기가 어두운 세계를 형성하며 관객을 몰입시킨다. 총 240분 분량의 장편 확장판으로, 음산한 분위기와 강렬하고 강력한 연출이 펼쳐진다. 컴플렉스 픽처스가 제작한 이 작품은 충격적인 전개와 강렬한 표현으로 가득 차 있으며,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