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라는 거짓된 명분 하에 제작진은 유모차를 밀고 있는 한 엄마에게 접근, 남편에 대한 불만과 외도에 대한 숨겨진 욕망을 파고든다. 집안일과 육아에 지쳐 성생활이 전무하다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카메라는 예상치 못하게 고조되는 그녀들의 실제적인 흥분을 포착한다. '유방 젖 분비 코칭'이라는 구실로 그녀의 몸에 손을 대며 점차 자극을 가하자, 점점 더 음란한 반응을 보이게 되고 결국 질내사정 성관계로 이어진다. 평소 남편과의 성생활이 지루하기만 했던 여자는 진동기로 여러 번의 오르가즘을 경험한 강렬한 쾌락에 중독되어 버리고, 바람을 피출 틈조차 없다고 한탄하던 한 엄마가 적극적으로 성관계를 갈망하며 질내사정을 애걸하는 모습은 숙녀 엄마의 진정한 매력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