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는 치과 진료실에 몰래 들어가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치료 도중 여직원들이 가슴을 환자에게 비비대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여성들로만 구성된 이 치과에는 눈부신 미모의 여의사들과 엄청난 볼륨의 큰가슴을 가진 치과 보조원들이 가득하다. 특히 신입 보조원은 가슴이 터질 듯한 폭유 몸매를 자랑하며, 잇돌개를 할 때마다 환자의 몸에 가슴을 꽉 붙여 안다. 이게 우연일까, 아니면 의도적인 행동일까? 마스크 아래에서도 미모가 돋보이는 베테랑 보조원 역시 뛰어난 볼륨감을 지녔고, 제복은 풀어헤쳐 깊은 골짜기를 드러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리고 치과 안에서 바로 은밀한 장면이 펼쳐지며 그녀들은 조용히 신음을 흘린다. 정말 그런 치과가 실제로 존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