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채찍의 고통. 매번 가해지는 타격은 여성들의 몸에 아픔을 새기며 비명과 절규를 끌어낸다. 그러나 그녀들의 정신은 점차 쾌락 쪽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아름답고 섬세한 엉덩이는 반복된 타격으로 새빨갛게 달아오르고 부어오르며, 처량한 상태로 변해간다. 왜 이런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을 품지만, 감각은 서서히 무뎌지고 고통 너머의 쾌락에 홀려든다. 영상 내내 채찍 소리와 여성들의 비명이 뒤섞인다. 원본 마스터에서 직접 가져온 영상이므로 일부 장면에서 음향과 화면의 싱크가 약간 어긋나거나 잡음이 날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