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깊은 곳에서 질 분비물이 고여 있는 것이 보인다. 생리가 끝날 무렵 잔류한 생리혈 자국이 있는 자궁조차도 그 아름다움에 매료된다. 두껍고 잘 발달된 질 벽이 매력을 더한다. 각각의 자궁구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분홍색으로 물든 것부터 깊게 충혈되어 붉게 부은 것까지 다양해 가까이서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강한 흥분을 느끼게 한다. 자연스러운 분비물의 냄새를 맡는 것도 애호가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다. 이 아름다운 여인의 볼품있고 아름다운 자궁구를 천천히 감상해 보라. (데바오테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