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에서 선보이는 『100명의 침』 – OL, 학생, 유부녀,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실제 여성 100명이 등장하는 아마추어 컴필레이션. 각 여성은 카메라를 향해 수줍게 시선을 고정한 채 입가에 굵은 침을 흘리며 속삭인다. "제 침 좀 핥아주세요…" 수백 가지 색과 질감의 타액이 각기 다른 표정과 태도로 생생하게 드러난다. 일상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침의 다양하고 은밀한 세계를 담아낸 이 희귀한 컬렉션. 어느 여자의 침이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