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 소속의 신입 간호사 5명이 항문과에 배치되며, 냉혹한 수간호사의 엄격한 훈련 아래 남성 환자의 항문 치료에 점차 익숙해지는 과정을 그린다. 일상적인 업무를 통해 실습생들은 다양한 의료 기구를 사용해 항문 치료를 수행하며 서서히 실력을 쌓아간다. 남성들의 항문을 무자비하게 고통스럽게 다루는 컨셉에 따라, 강압적이고 거친 처치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임상 현장의 강렬한 현실을 경험하고, 엄격한 환경에 적응해가는 초보 간호사들의 변화를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