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아들 이치로는 자위에 중독되어 공부는 전혀 하지 않는다. 시험일이 다가오자 아버지는 절망에 빠져 유명한 잔혹한 가정교사 하타노 유이를 고용한다. 그녀의 특별한 임무는 다름 아닌 시험 중 성충동과 발기를 막기 위해 고환 속 정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뽑아내는 것이다. 하타노 유이는 이치로의 애원을 무시한 채 끊임없이 그의 음경을 강제로 자극하며 손 코키, 풋잡, 펠라치오, 파이즈리, 항문 삽입, 항문 탐침과 함께 하는 손 코키, 고환 압박을 병행한 손 코키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정액을 완전히 고갈시킨다. 그녀의 끈질긴 헌신 덕분에 망나니 아들 이치로는 결국 성적 전시를 당하며 녹화된 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강요당한다. 이런 가정교사가 있다면 다음 날 시험 중에 발기될 리 만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