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이 자매 시리즈의 〈오빠 집에 놀러 가자〉를 선보인다.
키 149cm의 여동생 모모카는 키 크고 다정한 오빠를 두고 있다. 모모카는 예전에 기저귀를 갈아주던 때부터 오빠를 항상 동경해 왔다. 그러나 최근 오빠는 직장을 그만두고 우울증 기미를 보이고 있다. 그런 오빠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모모카는 기분을 전환시켜주기 위해 오빠 집에 머물기로 결심한다. 오빠를 다시 웃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절박해진 모모카는 자신의 보지를 드러내며 오빠의 음경을 자극한다. 현실을 되새긴 오빠는 충격과 분노로 그녀를 꾸짖는다. 과연 이 남매 사이에 근친이 일어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