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D 기획에서 인기 시리즈 '삼바 댄서 로우앵글 촬영'의 일곱 번째 작품이 출시되었다. 본작은 2011년 시즈오카 삼바 카니발 후반부의 생생한 하이라이트를 그대로 담아냈으며, 시즈오카 출신 여성들의 유혹적인 반누드 댄스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춤추는 여성들이 리듬감 있게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번화한 상점가를 배경으로 한 열기와 에너지가 생동감 있게 묘사되었으며, 삼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 *참고: 영상 내에 얼굴이 식별 가능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