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D 기획의 인기 로우앵글 시리즈 '바람 속의 소녀'가 두 번째 컴필레이션으로 드디어 등장. 강한 바람 속에서 치마가 연이어 휘날리며 팬티가 빠르게 노출되는 장면이 가득하다. 공공장소에서 실수로 팬티를 드러내는 소녀들, 심지어 다른 사람 앞에서 속옷을 완전히 드러내는 상황까지 펼쳐지는 이 자극적이고 가슴 뛰는 콘텐츠가 주요 매력이다. 가장 흥미로운 순간들만 엄선해 채워 넣은 탄탄한 구성의 노필러 편집. 미공개 장면까지 포함되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총 110회의 팬티 샷을 담아낸 풍성한 볼거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본 타이틀은 '바람 속의 소녀' 3, 4, 6권에서 발췌한 컴필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