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게임 센터 구석, 팬티 플래시 성지라 불리는 완전히 환영받지 못하는 프리크라 존으로의 침투를 계속해보자! 벌써 7번째 작품이라니, 프리크라의 인기가 조금도 줄지 않는다는 게 놀랍다.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 정말 흥미롭다. 최근에는 눈을 키우는 기능이나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효과들이 일반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매력의 일부다. 어차피 목적이 팬티를 훔쳐보는 것이니 불평할 수는 없을 터. 어린 소녀들의 취향이 반영된 다소 기묘한 진화조차도 오히려 반길 일이다. 결국 사진을 찍는 건 어린 소녀들이기 때문이다. 카메라를 좀 더 낮은 위치에 설치해달라고 생각하는 소녀가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낮은 각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싶으니까, 카메라를 아래로 좀 내려줘"라는 욕구 자체가 프리크라를 더욱 자극적인 방향으로 끌고 가는 셈이다. 어쨌든 이번 작품은 소녀들의 미니스커트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높다~ 브러시 씨가 무엇을 노리는지 누구나 뻔히 안다 (ㅋㅋ). 프리크라 부스 안은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스타킹, 맨다리, 미니스커트, 미니 드레스가 난무하는 팬티 플래시 축제 그 자체다. 완벽한 조합이다. 프리크라야말로 최고다! 프리크라 만세! ※ 주요 영상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