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하는 자위는 젊은이들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호기심 많은 소녀들은 자신의 신체를 이해하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거나 본능적으로 익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아직 스스로를 완전히 통제하지 못한 채 쾌락을 추구할 때마다 방광 조절을 잃어버리고, 민둥으로 면도된 패이팬이 드러난 채로 무의식중에 방뇨하게 된다. 카메라는 그들의 무방비하고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포착하여, 실제 그 순간 벌어지는 강렬한 자위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순수한 욕망과 손대지 않은 신체의 아름다움이 관람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