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아버지와 양녀이자 관계가 일상화 되어 버린 소녀들.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게 반복되는 근친상간. 그녀들은 평생 부모라는 존재를 떠올리지 못했지만, 처음으로 입 밖에 내뱉는 "아빠"라는 말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그러나 그 행복을 믿을 사이도 없이, 진학을 계기로 랜드셀을 구입하는 날이 찾아온다. 그 순간부터 의붓아버지의 폭행이 시작된다. 랜드셀을 멘 채로 소녀들을 더럽히는 변태 로리콘의 의붓아버지에게 지배당하는 두 소녀. 일상에 숨어있는 공포와 집착이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