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항문으로 끊임없이 관장액을 주입하는 강렬한 장면이 펼쳐진다. 본 영상은 공격적인 자극에 초점을 맞추며, 항문을 철저히 애무하고 이물질을 삽입해 항문을 확장한 뒤 대량의 액체를 직장 내부로 주입하는 과정을 담았다. 누출 직전, 항문이 거의 닫힌 상태에서 액체와 배설물이 빠져나오기 일보 직전인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관객의 흥분을 극대화한다. 신체의 한계에 도전하고 그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극한의 쾌락을 선사하는 필견의 타이틀이다. (마니아 스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