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하루카 유우와 미즈노 미카가 출연한 스크립트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최신작이 공개된다. 극장 내부에서 공연이 평소처럼 진행되던 중 갑자기 가슴을 만지는 추행범이 무대에 뛰어들어 모든 사람의 시선을 끈다. 이 인물이 스트립 여배우들을 만지려는 시도를 하자, 극장 매니저는 뚜렷이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추행범의 행동과 여배우들이 느끼는 혐오감이 관객 반응과 함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사실적으로 담겨 있으며, 긴박한 분위기와 충격적인 전개가 마치 실제 폭로를 보는 듯한 생생하고 자극적인 강렬함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