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봉된 비닐백에서 꺼내진 빨간 고무 인형은 목걸이를 쓴 채 고무 개처럼 다뤄진다. 그녀는 정서적인 애무 도중 주인의 손아래서 호흡 억제를 당하며 질식하고, 숨을 헐떡인다. 영상에서는 고무 마스크와 방독면을 착용한 채 질식하는 고통 속에서 버티는 모습이 묘사되며, 특히 여성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애무받는 장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주인의 강렬한 애정에 압도된 그녀는 겨우 숨을 쉴 정도로 힘겨워한다. 촬영이 끝나면 다시 비닐백 속에 처박히며, 여전히 지속되는 고통을 경험한다. 강렬한 장면들로 가득한 이 작품은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타이틀이다! (러버 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