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배변을 참아온 여성들이 공중 화장실 칸이 아닌 야외에서 속옷을 벗고 엉덩이를 노출한 채 소변이나 배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된 초점은 '오줌 누기'이지만, 일부 여성들은 '엉망진창 배변'까지 보여주고 있다. 불꽃축제나 행사장 같은 인파가 많은 장소에서 여성들은 줄에서 벗어나 물건 뒤로 몸을 숨기며 주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을 만큼 극심한 절박함을 느낀다. 오랫동안 참고 있던 몸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속옷을 내리자마자 힘껏 배설을 시작한다. 일부 여성들은 사고 후 젖어버린 속옷을 버리는 모습까지 포착된다. 어둠 속에 숨은 여성이 속옷을 내리고 아무도 모르게 배설을 시작하는 순간을 목격해보자. 당신도 그 '쾌감'을 함께 나누고 싶지 않은가? (베리타) ※ 본편 영상 내 얼굴 선명하게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