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명문 유치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한 엄마가 학교 이사장과 격렬한 협상을 벌인다. 그러나 그녀가 알지 못하는 사이, 모든 과정은 숨겨진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되고, 점점 더 심해지는 일련의 상황이 드러난다. "속옷을 보여줘"와 "조금만 만져봐도 돼?"라는 요구에서 시작된 협상은 순식간에 점점 더 추한 요구로 치닫는다. 엄마는 비록 매우 주저하지만 자녀를 위한 기회를 붙잡기 위해 하나하나 요구에 순응한다. 점점 커지는 압박 속에서 그녀는 마침내 "여기서 똥을 싸"라는 충격적인 명령에 직면하게 되고, 다른 선택지가 없는 상황에서 마지못해 그 명령을 수행한다. 녹화된 영상은 이 모든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며, 협상의 강도가 어떻게 상황을 단계적으로 변화시켰는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주 영상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