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슈 서점이 기슈 서점의 <벗은 팬티를 몰래 촬영> 시리즈의 과감한 새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여성 고등학생들에게 김ono 착용 모델 제의라는 거짓 명분을 내세워, 제작진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은밀한 촬영을 진행한다. 탈의실로 몰래 침입해 옷을 벗은 여학생들이 버린 속옷을 비밀리에 촬영하는 장면이 담겼다. 겉모습은 깔끔하고 단정하지만, 확대 촬영을 통해 속옷 안쪽에는 오염된 체액이 묻어 있는 것이 뚜렷이 드러난다. 주요 장면에서는 선명한 얼굴 노출이 포함되어 충격과 자극을 극대화했다. 리얼하고 솔직한 아마추어 장르의 생생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