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즈가 제작한 '집단 강간과 방치 헌팅'은 평범해 보이지만 음산한 화장실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깊은 밤, 특수한 화장실이 집단 강간의 현장이 되며 일상적인 상황이 뒤틀린 공포로 변한다. 익숙하고 무해해 보이던 화장실은 비정상적이고 끔찍한 집단 성폭행이 일어나는 공간으로 바뀌고 만다. 피해자는 충격적인 22명의 여성들이다. 그녀들은 평소처럼 화장실을 이용했을 뿐인데, 그것이 최악의 악몽으로 이어질 줄은 몰랐다. 수많은 남성들에게 둘러싸인 그녀들의 저항은 무의미해지고, 수없이 많은 음경을 빨아야 하며, 반복적으로 침입당하고 정액에 흠뻑 젖은 후 냉혹하게 하나둘씩 버려진다. 여성들에게 보내는 소름 끼치는 경고다. 요즘 여자 화장실을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