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변태 여성을 모은 자위 액션의 결정판. 고속 피스톤 운동을 하는 두 손가락, 이내 세 손가락이 질액으로 흠뻑 젖어 격렬하게 안과 밖을 오가며 뚝뚝 소리와 빨아들이는 음향을 만들어낸다. 자신의 영상이 낯선 이들에게 팔린다는 사실도 모른 채, 신뢰하는 남성에게 마음을 열고 타락한 본성을 드러내는 여성들. 어떤 관람자라도 반드시 흥분시킬 수밖에 없다. 자위만으로도 참을 수 없게 되어 헐떡이며 정액을 갈망한다. 스스로 방출한 정액을 질 내로 기꺼이 받아들이며 기묘한 쾌락에 도취된다. 제목 그대로 '편집증'인, 극한의 쾌락을 향해 돌이킬 수 없이 빠져든 여성들의 복종 영상 모음. 주요 장면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전면 노출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