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금지 배변(자네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 출시된다. 나이 든 남성이 여고생의 눈을 가린 채 말로 능숙하게 조종한다. 소녀는 필사적으로 애원하지만, "아, 안 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똥 싸겠어요!"라 외쳐도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관장기를 꺼낸다. 소녀가 당황해 바라보는 와중에도 그는 차분하게 세면대를 가져온다. 이내 '푸드득, 끼익' 하는 항문을 비비는 소리와 함께 갈색 덩어리가 힘차게 분출된다. 일상의 현실을 벗어난 초현실적인 긴장감과 이질적인 분위기가 한 프레임 안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