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망상족의 신작 자매물!
언니와 함께 있는 동안, 나는 매일 그녀의 속옷을 훔쳐 자위에 빠진다.
처음에는 우연히 발견한 언니의 팬티를 손에 쥐고 흥분한 것이 계기였다.
그 후로는 그녀가 입던 모든 속옷을 몰래 모아, 혼자만의 시간에 꺼내 본다.
언니의 은은한 향기와 땀내가 배어 있는 그것들은 나를 미치게 만든다.
이제는 단순한 자위를 넘어, 언니의 존재 자체가 내 성적 욕망의 전부다.
비밀스럽고도 죄책감 가득한 매일이지만, 나는 이 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매라는 이름 아래 숨은 금기의 욕망, 그 끝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