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를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것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신을 따라가며 겨드랑이를 자극하는 장면부터 간지럼을 타는 듯 꿈틀대는 리얼한 반응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자기 자신의 겨드랑이를 혀로 핥는 장면도 등장하며, 신중하고 의도적인 움직임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음경을 겨드랑이에 비비는 장면을 통해 촉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시각과 촉각 양쪽 모두를 자극하는 작품이다. 제작사: 갈롭, 레이블: 갤럽, 시리즈: 와키(갤럽), 장르: 겨드랑이 페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