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와출판의 검열되지 않은 금기의 영상 모음. 아마추어 여성들이 자신을 솔직하게 촬영한 생생하고 사적인 순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학교 블루머를 입은 채로 오줌을 참지 못하고 싸는 장면, 관장액을 참은 채로 외출하는 모습, 개인 일기에 기록된 일상 속 사고 사고들까지, 모두가 일상 속에서 겪는 진짜 당황스러움을 담아냈다. 아마추어 여성들의 따뜻하고 진실된 사생활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최고의 변태 잡지 '오모라시 클럽'과 인기 여성 만화지 '타부'의 협업 프로젝트로, '타부'의 공개 모집에 응한 다수의 아마추어 여성들이 자기 자신 그대로 솔직하고 자유롭게 등장한다. 그녀들의 내면에 자리한 수치심과 순수한 감정이 화면을 통해 강렬하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