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끈질긴 집착이 아마추어 소녀들을 사적으로 따라다니며 그들의 드러난 하반신을 끊임없이 노리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단순히 업스커트 촬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는 대상이 노출되는 순간까지 끝까지 몰아붙이며 공격적으로 접근한다. 그의 강렬하고 거의 로맨틱할 정도의 집착은 매우 압도적이다. 본작은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된 아마추어 소녀들의 업스커트 영상들을 모아, 그의 끈기와 집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에게 있어 업스커트 촬영은 전부이며, 이러한 강력한 열망이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 메인 영상에는 얼굴 노출 장면들도 포함되어 있어 볼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