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거리를 청바지를 입고 거니는 갸루들. 엉덩이를 포착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설치된 몰래카메라가 그들의 일상을 조용히 기록한다. 적외선 촬영을 통해 그녀들의 감각적이고 통통한 엉덩이가 생생하게 드러난다. 걸을 때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탄력 있는 엉덩이의 움직임이 마치 바로 옆에서 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느껴진다. 당사자조차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당신의 마음은 훔쳐간다. 이는 엉덩이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해방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