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에 재학 중인 현재 대학생으로, 이케바나 꽃꽂이 분야에서 고급 실력을 갖추고 있다. 시애틀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으며, 세련된 젊은 여성의 우아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여대생의 휴일 하루를 연기하며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배구를 치는 활기찬 장면이나 체육대회 장애물 달리기 같은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인다. 수영복 차림으로 젖소를 짜는 장면이나 수중 카메라로 촬영한 수중 씬 등 독특한 콘텐츠도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깜짝 등장하는 기상 장면과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도 수록되어 그녀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