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소녀들이 손과 발을 꽁꽁 묶인 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이 꽉 묶여 있으며, 다양한 물체들이 그녀들의 발바닥을 괴롭힌다.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간지럼을 피할 수 없이 버티며, 소녀들은 저항 없이 그 고통을 견뎌내야 한다. 영상에는 묶인 몸이 간지러움과 고통 속에서 떨리며 꿈틀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점점 한계에 다다르는 그녀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된다. 반응은 점점 격렬해져 마치 간지럼의 지옥과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스마일 랩이 제작한 페티시 월드의 〈발바닥을 간질이기〉 시리즈 작품으로, 이러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관람자에게 강렬한 자극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