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계단과 창고 공간에서 촬영된 아마추어 즉석 헌팅 누디티를 집중 조명한 철저한 리서치 기반의 작품이다.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들을 스카우트한 후, 상업용 건물의 어두운 구석으로 바로 데려가 팬티 샷과 란제리 촬영을 진행한다. 카메라는 슬릿 노출, 산발적인 음모, 탱크라인 같은 독특한 디테일을 근접해서 포착하며 극도로 사실적인 장면을 완성한다. 어린 소녀들의 건강한 팬티 플래시부터 젊은 주부들이 처음 경험하는 순수한 노출까지 다양한 영상이 담겼다. 본편에는 얼굴을 가리지 않고 등장하는 두 명의 여성이 포함되어 있어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가득 차 있다.